6월호

봄인가 했더니 벌써 여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장맛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나면 초록으로 짙어져가는 여름이 본격 시작하겠지요. 행복의 기운 가득 담고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소식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지키자! 지난 5월 중순 노동자상 뒤로 일장기와 태극기, ‘화해거리’라는 이름을 붙인 구조물이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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