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이전 활동내용을 보시려면

9월 겨레하나 수요시위 보고

작성자
부산겨레하나
작성일
2022-09-14 16:04
조회
57

기조
💢소녀상 훼손시도! 화해거리 재설치! 역사부정세력 규탄한다.
💢일본에 면죄부 주는 강제동원 졸속 해법찾기 당장 중단하라!
💢윤정부는 욱일기 휘날리는 해상자위대 국제관함식 가지마라!



추석명절, 부산시민들이 소중한 꽃을 들고 소녀상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시민들이 두고 간 꽃을 정리하며, 인도공사로 어수선한
소녀상을 미리가서 청소하였습니다


99년전 192391, 일본에서 일어난 관동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일본정부는 관동대지진으로 40만명이 죽거나 실종되자 국민들의 분노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타고 약탈을 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습니다.
독립신문에 따르면 이 유언비어로 조선인 6600여명이 집단 살해당했다고 합니다.
간토대학살로 억울하게 희생되신 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묵념으로 수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처음으로 참가한 청년겨레하나 손회원은 추석 심야시간을 틈타 역사부정세력이 일본대사관 앞 기습집회를 열고 소녀상지킴이를 위협하고
소녀상훼손을 하려했던 것에 분노해 수요시위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참가 이유를 밝혀주셨습니다. 



며칠 전 추석, 모두가 쉬고 있는 심야시간에
역사부정세력은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기습적으로 집회를 열어 소녀상 지킴이 단체를 위협하고 소녀상 훼손을 시도하였습니다.
극우성향의 이 단체 대표는 유튜브에서 추석 전 대통령부부에게 받은 엽서와 추석선물을 노골적으로 자랑한 바 있습니다.
부산 항일거리에도 화해거리가 재설치 되는 등 역사부정세력의 도발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상 훼손시도! 화해거리 재설치! 역사부정세력은 이 땅을 떠나라! 라는 주제로 정책국장님이 발언해 주셨습니다. 


11월, 욱일기 휘날리는 해상자위대 관함식 가지마라는 주제로 회원 발언도 이어갔습니다



이따위 한일관계 개선 당장 중단하라! 라는 성명서를 낭독했습니다.



도대체 윤석열은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일본인보다 더 한 친일 행보

오늘부터 윤석열을 일본총리라 명명하며 상징의식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수요시위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 바라며 다같이 구호를 외치고 마무리 했습니다.